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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오펜시브 확장 유니버스에 등장하는 쿠퍼 오브라이언의 작중 행적을 정리한 문서.
2. 오펜시브[편집]§
2.1. 청명한 하늘 작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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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렌 블레이크 카터가 롯 래셔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당시, 블레이크가 우수한 작전 성공으로 수여식을 받으며 단상에서 내려올 때 헤인체와 함께 블레이크를 축하해주며 그를 반겨주는 데 첫 등장하게 된다. 헤인체와 함께 그를 축하해주나 블레이크는 뒷풀이 파티를 뒤로한 채 숙소로 향했다. 헤인체는 그런 블레이크를 따라가기 시작했고 쿠퍼는 이 모습을 뒤로 돌아보며 묘한 표정을 짓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블레이크가 소헤임 대위로부터 에피소드 초반부, 블레이크가 현장 작전을 무사히 끝 마쳤다던 작전 지역에서 살아남은 잔재들을 처리하라는 명령을 받게 된다. 쿠퍼의 부대는 먼저 현장을 정리하기 위해 선발대로 투입되었고, 블레이크의 부대는 그에 뒤따라 후발 주자로 가 현장을 정리하는 것이 목표였다. 블레이크와 헤인체가 현장에 도착했을 땐 이미 상황이 모두 정리되었는지 쿠퍼의 부대는 주둔만 할 뿐 상황은 너무 조용했다. 쿠퍼는 상황은 이미 끝났으며 창고에 포로들을 가둬놨으니 뒷처리를 위해 블레이크와 헤인체를 창고 안으로 데리고 들어온다. 하지만 현장에는 쿠퍼가 말한 포로는 어디에도 없고 현장에 있던 것은 연방보안수사본부 소속 '크레이그 랭 렉스' 중령이 기다리고 있었다. 렉스 중령은 누군가의 고발로 블레이크와 헤인체가 반가일란트적 반역 행위를 한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그들을 추궁하기 위해 유인을 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 고발한 누군가는 다름 아닌 쿠퍼였다.[1]
그렇게 렉스 중령과 블레이크가 언쟁을 나누다가 렉스 중령이 헤인체와 블레이크를 쏴버렸고[2], 블레이크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그때, 블레이크는 이전 가지고 있던 권총으로 렉스 중령을 사살한다. 아예 가일란트를 적으로 돌린 블레이크에게 분노하여 블레이크를 무참히 밟기 시작했다. 그때 급소를 맞아 중상을 입은 헤인체가 쿠퍼의 발목을 잡으며 날리나 쿠퍼는 자신과 군생활을 평생 함께 한 동료들이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해 더 분노가 올라왔고, 헤인체부터 죽이려고 총을 건내들었다. 그때, 공격에서 살아남아 후문으로 진입한 블레이크의 부대원들이 들어와 헤인체를 죽이려는 쿠퍼를 향해 총을 쏘고, 쿠퍼는 그대로 어께를 맞아 쓰러지며 리타이어된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후,블레이크와 알렉스는 많은 시련과 고난에서도 살아남았고 카렌의 도움으로 은둔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블레이크는 어느 순간부터 카렌과 연락이 안되자 위험을 감수하고 카렌에게 연락을 하나..
쿠퍼: "... 블레이크, 오랜만이군."
쿠퍼는 이전 블레이크로부터 얻은 정보 전달 단말기를 뜯어내어 조작한 뒤, 카렌을 유도하는 데 성공했고, 그렇게 카렌을 납치하게 된다. 그리고 블레이크와 연락이 닿자마자 블레이크를 도발하며 그렇게 둘은 지독한 인연을 끊어내기 위해 다시 조우하게 된다. 쿠퍼는 1개 중대 수준의 병력을 모아 건물이 집결시켰으며, 블레이크를 기다렸다. 그리고 마침내 블레이크와 알렉스를 보자 건물 옥상에서 그들을 가만히 지켜만 보고 온갖 터렛과 병력을 집중시켜 그 둘을 고전하게 만든다.
블레이크: "쿠퍼..?"
쿠퍼: "꼴이 말이 아니군.. 나 하나만 물어보자, 블레이크.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일을 저지른거야? 어? 평생을 가일란트의 앞잡이로 살면서 사람들을 죽여놓고 이제 와서 용서라도 받고 싶었어? 그런다고 네가 한 게 없던 일이 되는건가? 그 애새끼 하나 살린다고 네 손에 묻은 피가 씻겨질 것 같았어? 착각하지마, 이 가식적인 새끼야. 이미 네 손에 불행하게 살고 네 손에 죽고 네 손에 망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책임질껀데?"
쿠퍼는 블레이크에게 상당한 일침을 날렸다. 하지만 그때, 인페르노 능력을 개화하기 시작한 블레이크도 피트처럼 인페르노 외피를 둘러 피트의 오이지스보다 더 육중한 괴물로 변하였다. 블레이크는 피트의 발목을 잡고 그대로 쿠퍼를 향해 휘둘렀고, 쿠퍼는 블레이크의 공격에 맞아 건물 아래로 추락하게 된다.
피트와 블레이크의 전투는 블레이크가 인페르노 능력을 개화하자마자 빠르게 끝이 났다.[4] 피트를 흡수한 블레이크는 인페르노 외피를 집어넣고 쿠퍼를 향해 걸어갔다. 쿠퍼는 추락으로 인해 척추가 부러져 숨만 겨우 붙어 있는 상황이었고, 블레이크는 권총을 뽑아들었다. 그리곤 쿠퍼에게 자신은 용서를 바라지 않는다며, 죄를 마주하고 짊어지며 속죄를 위해 살아갈 것임을 말한다. 그리고 쿠퍼 또한 그렇게 돌아설 수 있다며 기회를 주게 된다.
쿠퍼: (피를 흘리며)"킥킥.. x신같은 위선자 새끼.. 역겨워서.. 못 들어주겠군.. 넌.. 그냥 살인마고.. 학살자야.. 내가.. 네 망령이 되서.. 계속 따라 다닐거다.. 영원히.."
하지만 쿠퍼는 그런 블레이크에게 위선자, 학살자라며 비난하며 영원히 블레이크의 주변을 맴도며 괴롭힐 것이라며 저주하곤 그대로 숨을 거두는 줄 알았으나.. | ||||||||||||||||||||||||||||||||||||||||||||||||||||||||||||||||||||||||||||||||||||||||||||||||||||||||||||||||||
2.2. 전장의 안개 작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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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펜시브: 마지노선[편집]§
3.1. 심판의 날 작전[편집]§
"내가 말했지? 네 망령이 되서.. 지옥 끝까지 따라 다니며.. 네 모든 걸 찣어버릴거라고."
(시나리오 작성 예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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