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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노래

1. 개요[편집]§

"이 노래는 두 개의 달이 이 세계를 구원한 이야기야. 태양에 비하면 그저 보잘것없는 달에 불과했지만, 태양이 없는 밤하늘을 비추기엔 충분했지. 들어줘. 달빛과도 같은 영웅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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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버스의 스토리 중 메인 스토리인 「달의 노래」에 대해 서술하는 문서.

2. 프롤로그 - 선택과 존재[편집]§

선택과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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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여러개의 세계로 이루어져 있고, 세계선이 나뉘는 건 인간의 선택에 의한 거라고 생각해. 여러 선택이 겹치며 소중한 사람, 물건의 존재가 생기며 그로 인해 더 세부적으로 나뉘기도 하지. 중요한 건, 우리의 작은 선택이 미래엔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거야."

선택과 존재 문서 참고.

3. 제1장 - 흐릿한 꿈 속 비친 인연[편집]§

제1장 - 흐릿한 꿈 속 비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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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할 것 같았던 인연도 시간이 지나면 안개처럼 흐릿해지지. 언젠가 사라질 것이라면, 인연은 과연 가치없는 것일까?"

흐릿한 꿈 속 비친 인연 문서 참고.

4. 제2장 - 지나가버린 화합의 꿈[편집]§

제2장 - 지나가버린 화합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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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밭처럼 서로 다른 사람끼리 어울려 하나의 아름다운 세계를 이루어내. 하지만 꽃을 꾸미느라 잘려나간 바닥의 잡초들은, 과연 이걸 진정한 화합이라고 생각할까?"

지나가버린 화합의 꿈 문서 참고.

5. 제3장 - 기회는 움켜쥘 수 없기에[편집]§

제3장 - 기회는 움켜쥘 수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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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여기가 자신들의 인생을 바꿀 기회의 땅인줄 아는데, 항상 한 가지를 놓치곤 한다니까. 기회를 잡으려 급하게 행동할수록 모래늪에 빠져 서서히 죽어간다는걸 말이야."

기회는 움켜쥘 수 없기에 문서 참고.

6. 제4장 - 근원에 굶주려[편집]§

제4장 - 근원에 굶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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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림 속의 생물들과 우리는 다를 게 없어요. 각자 살아남기 위해서 자신의 방식으로 고군부투하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모두의 본질이 같다고 할 수 있어요."

근원에 굶주려 문서 참고.

7. 제5장 - 영광의 유산[편집]§

영광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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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멸망의 운명에 맞서, 우리는 확실히 해야 한다. 신들의 황금 궁전, 그리고 전사들의 영광. 둘 중 어느 것이 이다볼의 진정한 유산이라 할 수 있는가?"

영광의 유산 문서 참고.

8. 제6장 - 바다를 태우는 믿음의 노래[편집]§

제6장 - 바다를 태우는 믿음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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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테르께서 말씀하셨죠. 자신을 믿으면 내가 모두를 구원해줄 것이라고. 하지만 모두가 신에게 의지한다면, 신은 누구에 의해 구원받을 수 있죠? 신께서도 인간을 믿어주세요. 우리에게도 의지해 주세요."

바다를 태우는 믿음의 노래 문서 참고.

9. 제7장 - 완전무결, 기사의 태동[편집]§

제7장 - 완전무결, 기사의 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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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하나 없는 완벽함. 그것이 이 제국이 택한 길이야. 하지만 이상하지 않아? 완전함을 추구하는 시점에서 이미 스스로가 불완전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인데 말이야."

완전무결, 기사의 태동 문서 참고.

10. 제8장 - 우리의 손으로 진실을 그릴 수 있기를[편집]§

제8장 - 우리의 손으로 진실을 그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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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계속해서 세상의 진실을 알아내려 노력하지만, 모든 진실이 유쾌하지만은 못한 법이야. 인정하고 싶지 않은 진실을 알았을 때, 그 진실이 아무리 충격적인 것이라 해도 결코 무릎꿇어선 안 돼."

우리의 손으로 진실을 그릴 수 있기를 문서 참고.

11. 제9장 - 각자의 정의로 빛나는 별들[편집]§

제9장 - 각자의 정의로 빛나는 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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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불의, 틀림과 옳음. 다 부질없어. 정의의 개념은 상대적이니까, 모두가 자신이 가장 정의롭다고 생각하지. 그런 와중에 정의를 쫓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

각자의 정의로 빛나는 별들 문서 참고.

12. 제10장 - 사랑은 눈 속에서 불타오르네[편집]§

제10장 - 사랑은 눈 속에서 불타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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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얼어붙는 땅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을 지닌 자의 심장조차 얼어붙었어. 그녀는 더 이상 다른 이를 사랑할 수 없게 됐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자들의 마음이 서서히 그 심장을 다시 녹이고 있지."

사랑은 눈 속에서 불타오르네 문서 참고.

13. 제11장 - 이유 없는 실수는 없다[편집]§

제11장 - 이유 없는 실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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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절정이자 자랑이었던 왕국은 여러번의 큰 실수를 저질렀다. 그들의 실수는 전쟁으로 이어졌고,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지. 이는 분명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단순히 그들을 비판하거나 연민하는게 아닌, 왜 그런 일이 일어난 건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유 없는 실수는 없다 문서 참고.

14. 제12장 - 밤하늘에 비친 희망의 달[편집]§

제12장 - 밤하늘에 비친 희망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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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짊어지며, 고된 길을 걸었어. 어두운 밤하늘 아래를 걷는 사람들의 길을 비춰주었지. 이제, 너에게서 희망을 받은 사람이 너의 길을 희망으로 비춰줄 거야."

밤하늘에 비친 희망의 달 문서 참고.

15. 에필로그 - 약속과 노래[편집]§

에필로그 - 약속과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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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흐름은 하나의 물줄기와 같아서 여러 갈래로 나눠지며 나아가. 그렇게 결국엔 모두 하나가 되고, 다시 갈라지며 나아가는 윤회를 반복하며 하나의 무한한 띠의 형태가 돼. 어려운 이야기지? 그냥 이거 하나만 약속해줘. 윤회의 끝에서 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났을 때, 나를 한번 더 기억해 줘. 그럼, 다시 만나. 잘 있어. 고마워."
-???-

약속과 노래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