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인체 예거 Heintje Jäg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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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헤인체 마렌 예거 Heintje Maren Jäger |
|---|---|
| 상징색 | 크림 브루리 (#FFEA9E) |
| 국적 계열 | 독일, 네덜란드 |
| 성별 | 女 |
| 나이 | 25세2072년 기준[1] |
| 키/체중 | 169cm/63kg |
| 출생 | 2047.01.30 ▨ 센트럼_연방_국기.png 센트럼 연방, 코프젠펠트, 브란뎀브리츠 |
| 소속 | 가일란트 연방보안군 제913어썰트대대 정보과 |
| 계급 | 중위 |
| 가족 관계 | 아버지 마누엘 예거 어머니 카리서 예거 |
| 첫 등장 | 오펜시브 |
| 등장 작품 | 오펜시브 오펜시브: 마지노선카메오 |
| 생존 여부 | 사망 |
| 향년 | 향년 25세 |
| 원인 | 쿠퍼가 쏜 총에 폐를 맞고 사망 |
| 장소 및 날짜 | 2072.01.30, 13:22:30 센트럼 연방, ???, 새노스텟 (오펜시브/청명한 하늘 작전) |
1. 개요[편집]§
오펜시브 확장 유니버스, 오펜시브 시리즈, 가일란트 연방보안군의 등장인물 중 하나.
상징색은 크림 브루리.
2. 상세[편집]§
금발에 헤이즐 색의 눈을 가진 여성 가일란트 장교. 바렌 블레이크 카터와 쿠퍼 오브라이언과 함께 가일란트 사관학교 21기 사관생도 때부터 함께 하여 임관까지 같이 한 동기로서 오펜시브 초반부에 블레이크, 쿠퍼와 함께 자주 얼굴을 비친다. 뼛 속까지 가일란트에 물들어진 쿠퍼와 다르게 헤인체는 어느 정도 인애주의적인 면도 가지고 있어 자신이 저지른 죄의식에 고통 받고 있는 블레이크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일란트 내에서 블레이크의 유일한 이해자가 되어 주기도 한다.
더불어 블레이크와 러브라인이 형성된 인물로서 둘은 서로의 이해자를 넘어 마음까지 공유하게 되고 작중 블레이크가 반가일란트 적인 행위를 목격했을 때도 오히려 먼저 행동으로 옮긴 블레이크를 존경하며 그를 돕기까지 했다. 또한 작중에서 블레이크를 위로하기 위해 껴안아 주기도 했고 블레이크가 자신이 이걸 하는 걸 어떻게 알았냐고 묻자 홍조를 띄우며 관심이 있으니 따라 다닌 거겠지 하며 얼버부리기도 한다. 결정적으로 총에 맞아 죽어가면서도 블레이크의 뺨을 쓰다듬어주곤 좋아한다며 마음을 고백하며 숨을 거두었다. 블레이크 또한 헤인체가 죽은 뒤 매우 고통스러워 했으며 작중에서 적지 않게 헤인체에게 질문을 던지거나 헤인체를 기억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블레이크, 쿠퍼와 달리 현장에 투입되는 지휘관이 아니라 행정과 관련된 업무를 보는 듯 하다. 때문에 쿠퍼와 블레이크와는 다르게 현장 경험이 부족하기도 하고 학살을 가담하거나 자행한 경우는 극히 없다고 한다. 하지만 헤인체 역시 가일란트 군의 소속이었고 그런 학살 현장에 있지 않았을 뿐이지 눈을 감고 모른 척 묵인하고 넘기면서 블레이크처럼 죄의식을 쌓아왔다고 한다.
미모도 상당히 뛰어난 미인인 모양이다. 사관생도 시절에도 꽤나 인기가 많았던 모양이며 작중에서도 들러붙는 사람이 종종 있어 블레이크가 종종 때내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헤인체라는 이름은 상당히 중성적인 이름인데, 그 이유는 가일란트 장교인 아버지는 헤인체가 태어날 때 아들임을 원해 헤인체라는 이름을 지어줬으나 정작 태어난 자식은 딸이었고, 헤인체는 아버지로부터 사랑을 받기 위해 굳이 개명을 하지 않고 오히려 아버지를 따라 가일란트의 장교라는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한다.
2.1. 성격[편집]§
사람 자체는 매우 순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작중 일찍 퇴장하여 많은 모습을 보여주진 못했지만 쿠퍼가 블레이크와 자신을 밀고했었을 당시에도 격정적인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또한 언제나 차분하고 침착한 상태를 유지하여 쿠퍼의 밀고에 최대한 블레이크를 변론하려고 하기도 했다.물론 입을 열자마자 뮤트를 먹었지만.. 또한 가일란트 측의 등장인물 중에선 그나마 제일 인간적이고 인애주의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 비록 행정 관련 업무를 주로 맡아 블레이크처럼 직접 학살 현장에 가 작전을 가담하거나 자행한 적은 없지만 스스로도 모든 진상을 알고 있고, 이 모든 것이 잘못되었음을 인지하고 있다. 그렇기에 헤인체도 상당히 속으로 죄의식에 잠겨 고통을 느끼며 상처를 입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성격과는 별개로 상당히 피동적이고 자신에게 주어진 규칙에 대해 매우 순응적인 모습을 보인다. 분명 잘못되었음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고 그걸 넘어 자신이 막지 못한 모든 것에 죄의식을 느끼고 있지만 그걸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그저 자신에게 주어진 규칙과 규범에 준수하며 순응한다. 잘못된 것을 막으려고 행동으로 나섰을 때 자신에게 들이닥칠 위기에 감당할 자신이 없었고 감당할 용기를 내지 못했다. 그렇기에 용기를 내지 못해 충분히 막을 수 있을 것임에도 막지 않은 자신을 원망한다. 이런 자신의 모습이 블레이크와 매우 닮았고 블레이크는 더불어 직접 현장에서 두 눈으로 목격하고 직접 저질러 왔기에 그 죄의 무게가 더 무거울 것임을 알곤 블레이크의 심정을 누구보다 이해한다.
블레이크와 생각을 항상 나눴고 그런 품고 있던 생각을 먼저 행동으로 옮긴 블레이크를 보며 매우 존경스러워 했다. 이런 거대한 위험을 감당하는 것이 무서워 숨는 것이 싫었던 헤인체는 그런 블레이크를 보고 용기를 얻어 블레이크의 행동에 보탬을 하기로 마음을 먹으며 반가일란트 행위에 동참하게 된다.
2.2. 인물관계[편집]§
2.2.1. 가일란트 코퍼레이션[편집]§
- 바렌 블레이크 카터 - 애정
누구보다 자신을 이해하고 제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자 돈독한 관계. 사실상 연인 관계나 다름 없는 사이기도 하다. 블레이크도 헤인체와 비슷한 방향의 고통과 죄의식을 느끼고 있었다. 헤인체 본인은 블레이크가 겪고 있는 고통의 무게는 자신과 비교도 안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에 블레이크가 짊어진 고통이 얼마나 아픈지를 잘 알고 있었다. 때문에 누구보다 블레이크를 이해하며 위로했고 고통을 나누며 서로의 버팀목이 되었다. 그러던 중 블레이크가 먼저 모종의 이유로 행동으로 옮겼고, 그런 블레이크를 보며 존경심을 느꼈다. 블레이크를 보며 헤인체도 용기를 낼 수 있었고, 블레이크를 시작으로 일어난 일에 자신이 죽을 위기에 처했음에도 블레이크를 원망하지 않았다. 오히려 헤인체는 블레이크에게 마음을 고백을 하며 눈을 감았다.
- 쿠퍼 오브라이언 - 우호
블레이크와 같은 사관 학교 동기이자 전우. 함께 학교 생활을 하고 함께 임관을 했기에 블레이크와 함께 누구보다 돈독한 사이지만 블레이크보다는 가깝게 지내는 것이 아닌 모양이다. 쿠퍼는 블레이크나 헤인체와 달리 자신이 하는 일과 가일란트의 방향성에 전혀 회의감이나 의구심을 품고 있지 않고 더 나아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인물이다. 때문에 애초부터 블레이크, 헤인체와 쿠퍼는 반대되는 성향을 가진 사람이었던 것. 때문에 작중에서도 은연 쿠퍼와 헤인체는 동기임에도 접점이 자주 일어나진 않았다.
3. 행적[편집]§
3.1. 과거[편집]§
센트럼 연방 코프젠펠트 브란뎀브리츠의 작은 도시에서 태어났다. 헤인체의 집안은 군인을 여럿 배출한 가문의 집안으로 헤인체의 아버지인 미누엘 예거도 가일란트 코퍼레이션이 제 3차세계대전에서 구호 활동을 펼칠 당시부터 가일란트 사병에 소속되어 있었다. 센트럼 연방이 수립되고 난 이후에도 가일란트 군에 족속되어 활동한 마누엘 예거는 고위직 장교가 되었다. 마누엘 예거는 자신의 군 경력을 자랑스럽게 여기던 사람이었고 아들을 낳아 자신의 위상을 이어주고 싶어했다.[2]
하지만 예거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아들이 아닌 딸이었고 마누엘 예거는 상당한 실망감을 보였었다. 한 번의 딸을 낳은 마누엘 예거는 두 번째 임신에서도 딸이 나오자 낙태를 시켜버렸고, 그 후로는 아예 아이를 갖지 않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다. 그렇게 자신의 유일한 혈육인 헤인체가 아들이 아닌 딸이라는 이유로 사랑을 주지 않았다. 그는 헤인체에게 자상한 아버지가 아니었고 매우 냉소적이고 차가운 아버지였다. 그럼에도 헤인체는 아버지로부터 인정을 받고 사랑을 받기 위해 항상 우수한 학업 성적과 체육 능력을 발휘했고 모든 면에서 우수한 학창 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아버지의 인정을 받지 못했고 그녀의 성취는 아버지에겐 그저 관심 밖의 일이었다.
그럼에도 헤인체는 포기하지 않고 아버지로부터 인정을 받기 위해 그의 길을 따라 고등학교 졸업 후 가일란트 연방보안군에 입대하게 된다. 가일란트 사관학교의 사관생도가 된 헤인체는 바렌 블레이크 카터와 쿠퍼 오브라이언을 만나게 되었고 이 셋은 훈련 중에서도 매우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며 빠르게 주목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버지는 여전히 그녀의 노력에 관심을 주지 않았고, 헤인체는 언젠간 아버지가 자신을 봐줄 것이라는 일념 하나로 블레이크, 쿠퍼와 함께 사관생도 최우수 성적을 거두며 임관을 하게 된다.
3.2. 작중 행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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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오펜시브[편집]§
3.2.1.1. 청명한 하늘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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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렌 블레이크 카터가 롯 래셔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당시, 래셔가 우수한 작전 성공으로 수여식을 받으며 단상에서 내려올 때 쿠퍼와 함께 래셔를 축하해주며 그를 반겨주는 데 첫 등장하게 된다. 쿠퍼와 함께 그를 축하해주나 헤인체는 래셔가 뒷풀이 파티를 뒤로 한 채 숙소로 향하는 걸 보곤 그를 따라 나섰다. 침울해있는 래셔를 보며 대화를 이어갔고 래셔를 진심으로 이해하며 위로해주기 시작했다. 알려주지 않았던 자신의 과거 이야기와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래셔가 겪고 있는 고통을 이해해주며 자신도 그것을 겪으며 힘든 것을 공감해준다. 헤인체는 자신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고 있을 래셔를 보며 조용히 그를 껴안으며 다독여줬다. 그렇게 래셔를 먼저 숙소로 들여보내고 자신도 숙소로 돌아간다.
래셔가 소헤임 대위의 호출을 받고 소헤임 대위의 사무실로 향할 때 잠깐 만난다. 간단한 안부 인사와 함께 저녁 악속을 잡으며 잠시 지나쳐간다. 그렇게 작전에 복귀한 래셔를 만나며 저녁 약속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약속을 취소하며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을 보며 의아함을 품는다.[3]
그렇게 어느 날부터 인가 본부 정보과를 자주 방문하는 모습을 헤인체가 발견하게 되고 그를 뒤따라가게 된다. 주변을 경계하면서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뭔가 눈치를 챈 헤인체는 정보과를 빠져 나가려는 래셔의 앞길을 막아선다. 그리고 그의 손목을 잡곤 외진 곳으로 향해 래셔와 대화를 하게 된다. 처음엔 부정을 하던 래셔는 헤인체의 설득에 래셔는 정보를 탈취하는 중이라는 것을 밝힌다. 헤인체는 되려 자신보다 무거운 짐을 짊어 지고 있는데 자신은 용기를 내지 못해 행동을 하지 못했음에도 행동에 나선 래셔를 보며 존경스러워 한다. 그리고 그 다음 날부터 헤인체도 래셔를 따라 정보를 빼내는 것을 함께 하게 된다.
그렇게 반 가일란트 행위를 지속하던 어느 날, 래셔는 소헤임 대위로부터 이전 반군의 잔재 처리를 위한 작전을 명령받게 된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행정 업무 담당인 헤인체도 현장에 함께 갈 것을 명령받았고 헤인체는 명령에 따라 래셔와 함께 현장을 향한다. 현장에선 선투입된 쿠퍼가 있었고 쿠퍼는 이미 거의 다 정리됬다며 나머지 처리를 위해 한 창고로 향한다. 래셔와 헤인체는 그 창고 안으로 들어섰지만 반군들은 없었고 연방보안수사본부 소속인 '크레이그 랭 렉스' 중령이 있었다. 크레이그 랭 렉스는 이미 래셔와 헤인체가 정보를 빼내어 어디론가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쿠퍼가 이 둘을 미행하며 모두 지켜봤고 밀고한 것. 렉스 중령은 래셔를 상대로 강하게 추궁하는데 헤인체는 그런 렉스 중령을 말리려고 한다. 하지만 계급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게 되고 막장으로 나가는 렉스 중령에게 래셔가 분노하기 시작한다.[4]
이에 인내심이 바닥난 렉스 중령은 갑자기 헤인체를 향해 총을 쏘곤 곧바로 래셔를 향해 총을 쏜다. 헤인체와 래셔는 렉스 중령이 쏜
총에 쓰러졌다. 헤인체는 특히 다발의 총상에 폐를 맞아 심각한 부상을 입게 되었다. 이때 렉스 중령이 래셔에게 하는 말에 래셔의 본명이 바렌 블레이크 카터라는 걸 알 게 된다. 그러자 블레이크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총으로 렉스 중령을 죽이고 쿠퍼가 블레이크를 죽이려 하자 헤인체는 그 부상에도 쿠퍼의 발목을 잡으면서 쿠퍼를 말리나 쿠퍼로부터 걷어 차이며 폭행을 당하게 되며 쿠퍼가 헤인체를 죽이려 하는 그때, 블레이크의 부대원들이 창고 안으로 들어와 쿠퍼를 향해 총을 쏘고 창고 안에서 교전이 일어나게 된다. 헤인체는 죽어가고 있었고 블레이크는 조용히 헤인체에게 다가와 헤인체를 끌어 안는다.
헤인체: "블레이크.. 예쁜.. 이름이네.."
헤인체는 블레이크를 보며 마음을 고백하며 피를 흘리며 블레이크의 품에서 조용히 숨을 거두게 된다.블레이크: "말하지마.. 헤인체.." 헤인체: "있지.. 너는.. 내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사람이었어.." 블레이크: "제발.. 헤인체.. 말하지마.. 살 수 있어.." 헤인체: "아.. 좋아..한다고.. 멍청아.. 눈치없긴.. (각혈을 하며 기침하기 시작) 블레이크.. 우리.. 만약.. 다른 세상에서.. 태어났다면.. 뭔가.. 달랐..을...." |
3.2.2. 오펜시브: 마지노선[편집]§
3.2.2.1. 심판의 날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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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어.. 블레이크.."
심판의 날 작전 당시, 블레이크가 카렌의 품에서 숨을 거두고 사후 세계로 묘사되는 공간이 나타난다.[5] 뭔가 모를 편안한 감정과 망가져있던 몸이 원래대로 돌아온 자신을 보며 블레이크는 스스로 자신이 죽었음을 직감했다. 그리고 그때, 누군가 블레이크의 뒤에서 걸어오며 그의 이름을 나즈막히 부른다. 블레이크는 익숙한 목소리에 놀라며 천천히 뒤를 돌아보았고, 오펜시브에서 죽었던 헤인체가 조용히 웃으며 블레이크에게 '고생했어.'라고 말하며 둘은 마침내 조우하게 된다. 블레이크는 작중 처음으로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보이며 일어나 헤인체에게 다가간다. 블레이크와 헤인체는 소소한 잡담을 나누며 걸어가며 퇴장한다.[6]
헤인체: "이제 시간이 많아졌네. 그래서.. 말해줄 수 있어?" 블레이크: "음.. 너무 길고 긴 꿈이었어. 이거 참..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되나.." 헤인체: "괜찮아. 이제 함께 있을 시간은 넉넉하니까 천천히 해." |
4. 어록[편집]§
블레이크: "말하지마.. 헤인체.."
헤인체: "있지.. 너는.. 내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사람이었어.."
블레이크: "제발.. 헤인체.. 말하지마.. 살 수 있어.."
헤인체: "아.. 좋아..한다고.. 멍청아.. 눈치없긴.. (각혈을 하며 기침하기 시작) 블레이크.. 소신 있게.. 살아.. 우리.. 만약.. 다른 세상에서.. 태어났다면.. 뭔가.. 달랐..을...."
블레이크: "음.. 너무 길고 긴 꿈이었어. 이거 참..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되나.."
헤인체: "괜찮아. 이제 함께 있을 시간은 넉넉하니까 천천히 해."
5. 트리비아[편집]§
- 사망한 날짜가 1월 30일로 2047년 1월 30일 생인 헤인체는 자신의 25번째 생일에 죽음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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